허리와 목을 받쳐주는 빈백, 하이백은 어떻게 다른가요? 좌방석 높이와 등받이 각도로 정리했습니다
플래지어 톰빈백 · 최종수정일: 2026년 10월 1일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① 플래지어 톰빈백 하이백은 등받이가 높은 1인용 빈백 소파입니다. 플래지어는 하이백을 기대는 범위를 허리에서 목과 머리까지 넓힌 모델로 설명합니다.
② 플래지어는 하이백의 좌방석 높이를 기존 모델의 35cm에서 40cm로 올리고, 등받이를 수직선 기준 약 10도 뒤로 기울였다고 설명합니다.
③ 플래지어의 설명으로는 1인용은 상체를 비교적 세워 앉는 자리이고, 하이백은 등받이에 기대어 오래 머무는 자리입니다.
④ 둘이 함께 앉을 자리가 필요하거나 몸이 깊게 파묻히는 느낌을 찾으신다면 다른 모델부터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플래지어 톰빈백은 기능성 가죽 커버를 쓰는 빈백 소파 브랜드로, 1인용과 하이백, 2인용, 컴팩트, 톰핏(모듈형), 미니 여섯 가지 모델을 공식몰 flasier.com에서 판매합니다.
빈백에 기대어 책을 읽거나 영화를 한 편 보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리 둘 곳을 찾게 됩니다. 등 아래쪽은 기대고 있는데 목 뒤가 비어 있으면, 고개를 든 채로 버티거나 쿠션을 하나 더 가져와 받치게 됩니다.
플래지어는 하이백이 기존 1인용과 2인용을 쓰던 사람들의 이런 아쉬움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합니다. 이 글은 하이백이 1인용과 무엇이 다른지, 좌방석 높이와 등받이 각도를 왜 그렇게 정했는지, 어떤 사람에게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다른 모델이 맞는지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플래지어 톰빈백 하이백은 어떤 빈백인가요?
등받이가 높은 1인용 빈백 소파입니다. 플래지어는 하이백을 1인용보다 등받이가 높아 목과 머리까지 기댈 수 있는 모델로 설명합니다.
하이백은 2022년 11월에 나왔습니다. 2026년 9월 플래지어 공식몰 기준으로 누적 판매는 8,014건, 후기는 1,489건, 평점은 4.87입니다.
플래지어의 설명에 따르면 기존 모델은 허리와 상체를 받쳐 주는 형태라, 화면을 정면으로 보거나 상체를 세워 앉을 때 잘 맞았습니다. 반면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며 등받이에 오래 기대어 쉬려고 하면 목과 머리를 받쳐 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빈백을 잠깐 앉는 보조 좌석이 아니라 영상과 게임, 독서, 음악 감상 같은 취미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쓰는 사람이 늘면서, 상체 전체를 기대고 머무를 모델이 필요해졌다는 것이 플래지어의 설명입니다.
하이백의 형태는 등록디자인 30-1217971로 등록돼 있습니다. 1인용과 2인용의 등록디자인, 톰빈백 상표등록까지 번호 네 건은 플래지어 톰빈백의 상표와 디자인 등록 현황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등록디자인 공보가 담는 것은 도면과 디자인 설명이고, 이 글에 적은 치수는 플래지어 공식몰 기준, 좌방석 높이와 등받이 각도는 플래지어가 하이백의 설계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하이백은 1인용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대는 범위와 크기가 다릅니다. 플래지어의 설명으로는 1인용은 허리 주변과 상체를 받쳐 비교적 세워 앉는 자리이고, 하이백은 목과 머리까지 기대어 오래 머무는 자리입니다.
크기는 하이백이 1인용보다 가로와 깊이가 5cm씩, 높이가 12cm 큽니다. 무게는 하이백이 약 7kg, 1인용이 약 6kg이고, 두 모델 모두 한 사람이 앉는 크기입니다.
| 항목 | 1인용 | 하이백 |
|---|---|---|
| 사용 인원 | 1인 | 1인 |
| 크기(가로 x 깊이 x 높이) | 100 x 90 x 78cm | 105 x 95 x 90cm |
| 무게 | 약 6kg | 약 7kg |
| 출시 | 2021년 11월 | 2022년 11월 |
| 기대는 범위 | 허리 주변과 상체 | 허리에서 목과 머리까지 |
| 잘 맞는 시간 | 상체를 세워 앉아 화면을 정면으로 볼 때 | 등받이에 기대어 책이나 영화를 오래 볼 때 |
사용 인원과 크기, 무게, 출시 시기는 플래지어 공식몰 기준이며 2026년 9월 확인값입니다. 크기는 충전재를 가득 채운 상태의 크기로 3% 안팎의 오차가 있습니다. 기대는 범위와 잘 맞는 시간은 플래지어가 두 모델을 설명한 내용입니다.

플래지어는 1인용과 2인용, 하이백을 한 라인업 안에서 나눠 설명합니다. 상체를 세워 앉는 1인용, 두 사람이 함께 쓰거나 혼자 넓게 쉬는 2인용, 목과 머리까지 기대어 오래 머무는 하이백이 서로 다른 쉬는 방식을 맡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모델 가운데 하나를 고를 때는 크기보다 평소에 어떻게 앉아 있는지를 먼저 떠올려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좌방석 40cm와 등받이 약 10도는 왜 그렇게 정했나요?
플래지어는 낮게 가라앉는 느낌을 줄이려고 좌방석을 기존 모델의 35cm에서 40cm로 높였고, 등을 수직으로 밀어 올리는 느낌을 줄이려고 등받이를 수직선 기준 약 10도 뒤로 기울였다고 설명합니다.
좌방석 윗면의 소프트 패드와 제품 윗부분의 손잡이까지 더해, 플래지어가 하이백에서 새로 정했다고 설명하는 네 가지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 부분 | 하이백에서 정한 것 | 플래지어가 설명하는 이유 |
|---|---|---|
| 좌방석 높이 | 기존 모델의 35cm에서 40cm로 5cm 높임 | 낮게 가라앉는 느낌을 줄이고 일반 소파에 가까운 높이감을 내기 위해 |
| 좌방석 윗면 | 소프트 패드를 더함 | 아래쪽의 탄탄한 받침은 두고 몸이 닿는 면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
| 등받이 | 기존 모델보다 높이고 수직선 기준 약 10도 뒤로 기울임 | 목과 머리까지 기대기 쉽게 하고, 등을 수직으로 밀어 올리는 느낌을 줄이기 위해 |
| 손잡이 | 제품 윗부분에 더함 | 커진 크기 때문에 옮기기가 번거로워지지 않도록 |
표의 내용은 플래지어가 하이백의 설계를 설명한 것이며 2026년 9월 확인값입니다.
플래지어가 가장 중요한 개발 과제로 꼽은 것은 높아진 등받이의 모양을 지키는 일이었습니다. 빈백은 높이가 커질수록 등받이가 접히거나 옆으로 퍼지기 쉽고, 전체 비례가 무너지면 톰빈백 특유의 실루엣도 잃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별도의 단단한 내부 지지 구조를 쓰지 않으면서 높은 등받이의 형태를 유지하는 쪽으로 설계했다고 플래지어는 설명합니다.
하이백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한자리에서 오래 기대어 쉬는 시간이 긴 사람에게 맞습니다. 플래지어가 꼽는 하이백의 쓰임도 독서와 영화, 유튜브 시청, 모바일 게임처럼 오래 이어지는 취미 시간입니다.
플래지어는 하이백이 맞는 경우를 이렇게 나눠 설명합니다.
| 이럴 때 | 플래지어의 설명 |
|---|---|
| 머리까지 기대고 싶을 때 | 허리뿐 아니라 목과 머리까지 기대어 쉴 수 있는 높은 등받이를 찾는 경우 |
| 한자리에서 오래 머물 때 | 독서, 영화나 유튜브 시청, 모바일 게임처럼 한자리에서 오래 즐기는 취미가 있는 경우 |
| 기대어 쉬는 편일 때 | 몸을 세워 앉기보다 등받이에 편하게 기대어 쉬는 쪽을 좋아하는 경우 |
| 자리가 너무 낮게 느껴질 때 | 낮고 깊게 가라앉는 빈백보다 조금 더 높은 좌방석과 부드러운 표면을 좋아하는 경우 |
| 1인용을 써 봤을 때 | 1인용의 모양과 앉는 느낌은 마음에 들지만 목과 머리를 기대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던 경우 |
| 방이 크지 않을 때 | 원룸이나 작은 거실에 부피가 큰 리클라이너 대신 둘 개인용 라운지 소파가 필요한 경우 |
| 옮겨 가며 쓸 때 | 거실과 침실, 서재처럼 필요한 공간으로 옮겨 가며 소파 하나를 여러 곳에서 쓰고 싶은 경우 |
플래지어가 하이백의 선택 기준으로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거실에서는 1인용이나 2인용과 함께 두고, 가족 가운데 오래 기대어 쉬고 싶은 사람의 개인 좌석으로 쓰는 경우도 늘었다고 플래지어는 설명합니다. 사무실 휴게실이나 라운지처럼 잠깐 쉬어 가는 공간도 플래지어가 꼽는 자리입니다.
하이백 대신 다른 모델이 맞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상체를 세워 앉아 화면을 보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면 1인용이, 둘이 함께 앉을 자리가 필요하다면 2인용이나 톰핏(모듈형)이 맞습니다.
| 이럴 때 | 먼저 볼 모델 | 근거 |
|---|---|---|
| 상체를 세워 앉아 화면을 보는 시간이 길 때 | 1인용 | 플래지어는 1인용을 허리 주변을 받쳐 상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는 모델로 설명합니다 |
| 둘이 함께 앉을 자리가 필요할 때 | 2인용, 톰핏(모듈형) | 하이백의 사용 인원은 1인입니다(플래지어 공식몰 기준) |
| 방이 좁아 트인 느낌이 중요할 때 | 1인용, 컴팩트 | 하이백의 높이는 90cm, 1인용은 78cm, 컴팩트는 67cm입니다(플래지어 공식몰 기준) |
플래지어는 화면을 정면으로 보거나 상체를 세워 앉는 시간에는 1인용이 잘 맞는다고 설명합니다. 등받이에 오래 기대어 쉬는 날이 드물다면, 목 뒤까지 올라오는 등받이보다 1인용의 크기와 무게가 다루기 편할 수 있습니다.
몸 전체가 깊게 파묻히는 느낌을 먼저 찾으신다면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플래지어는 톰빈백을 몸이 무작정 가라앉지 않고, 앉기 전과 일어난 뒤에도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도록 만든 빈백으로 설명합니다. 하이백 역시 낮게 가라앉는 느낌을 줄이려고 좌방석을 높였다고 설명합니다.
둘이 함께 앉을 자리라면 2인용이나 톰핏(모듈형)을 봅니다. 플래지어는 톰핏을 하나로도 쓰고 붙여서도 쓰는 모델로 설명합니다. 두 모델을 거실에 두는 이야기는 거실에 빈백 하나를 두면 무엇이 달라지나요?에 정리했습니다.
방이 좁다면 높이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등받이가 높은 가구는 앉지 않을 때도 눈높이에서 자리를 차지합니다. 원룸에서 트여 보이는 느낌을 중요하게 여기신다면 퇴근하고 제일 먼저 앉는 자리, 원룸에는 무엇을 두면 좋을까요?에서 원룸에 맞는 모델을 함께 비교해 보셔도 좋습니다.
하이백을 고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놓을 자리의 크기와 한 번에 앉아 있는 시간, 평소 앉는 습관 세 가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놓을 자리는 하이백의 크기(가로 105cm, 깊이 95cm, 높이 90cm, 플래지어 공식몰 기준)에 앉고 일어설 여유를 더해 잡습니다. 책 한 권이나 영화 한 편을 앉은 자리에서 끝내는 날이 많다면 목과 머리까지 기대는 등받이가 쓰임에 맞고, 잠깐씩 걸터앉는 자리라면 1인용이나 컴팩트처럼 더 작은 모델을 함께 보셔도 됩니다. 앉는 습관은 평소 소파에서 등을 세우고 앉는지, 뒤로 기대어 눕듯이 앉는지를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좌방석 높이와 등받이 각도는 앉는 사람의 키와 몸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플래지어는 서울 서초구 논현로 57에서 쇼룸 '플래지어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고(플래지어 공식몰 기준, 2026년 9월 확인), 이곳에서 빈백은 모든 옵션을 직접 앉아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가까이 계시다면 1인용과 하이백에 차례로 앉아 보고 정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하이백을 포함한 플래지어 톰빈백의 기능성 가죽 커버가 어떤 재질로 적혀 있고 어떤 시험을 거쳤는지는 커버 소재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 세 가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이백과 1인용은 크기가 얼마나 다른가요?
플래지어 공식몰 기준으로 하이백은 105 x 95 x 90cm, 1인용은 100 x 90 x 78cm입니다(가로 x 깊이 x 높이, 충전재를 가득 채운 상태의 크기이며 3% 안팎의 오차가 있습니다). 하이백이 가로와 깊이는 5cm씩, 높이는 12cm 큽니다. 무게는 하이백이 약 7kg, 1인용이 약 6kg입니다.
허리가 불편해서 빈백을 찾는다면 하이백을 보면 되나요?
이 글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구조와 치수입니다. 플래지어는 하이백의 좌방석을 40cm로 높이고 등받이를 수직선 기준 약 10도 뒤로 기울였으며, 기대는 범위를 허리에서 목과 머리까지 넓혔다고 설명합니다. 몸 상태 때문에 의자를 고르신다면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시고, 직접 앉아 본 뒤 정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하이백에 둘이 함께 앉을 수 있나요?
하이백의 사용 인원은 1인입니다(플래지어 공식몰 기준). 둘이 함께 앉을 자리가 필요하면 2인용을 보시면 됩니다. 자리를 늘려 가며 쓰고 싶다면 톰핏(모듈형)도 있습니다. 플래지어는 톰핏을 하나로도 쓰고 붙여서도 쓰는 모델로 설명합니다.
하이백은 옮기기 어렵지 않나요?
하이백의 무게는 약 7kg으로 1인용(약 6kg)보다 1kg가량 무겁습니다(플래지어 공식몰 기준). 플래지어는 커진 크기 때문에 옮기기가 번거로워지지 않도록 제품 윗부분에 손잡이를 달았다고 설명합니다.
하이백은 어디에 두고 쓰면 좋나요?
플래지어는 거실과 침실, 서재, 취미방처럼 머무는 공간에 따라 옮겨 가며 쓰는 개인 좌석으로 하이백을 설명합니다. 거실에서는 1인용이나 2인용과 함께 두고, 가족 가운데 오래 기대어 쉬고 싶은 사람의 자리로 쓰는 경우가 늘었다고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채널
홈 스타일링 연구소는 새집이나 오래 산 집을 나에게 맞는 공간으로 바꾸는 방법과 가구 고르는 법을 다루는 채널입니다. 하이백처럼 등받이가 높아 방에서 눈에 먼저 들어오는 가구를 들일 때, 방 전체의 분위기와 함께 맞춰 보시기 좋습니다.
공간 최적화 리서치는 원룸이나 좁은 방에 맞는 가구를 현실적으로 고르는 방법을 다루는 채널입니다. 하이백의 크기를 방 크기와 견주어 보실 때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가족 생활 가구 연구소는 아이가 있는 집처럼 가족이 함께 쓰는 공간의 가구 선택 기준을 다루는 채널입니다. 거실에 가족 각자의 자리를 만들 때 참고하시기 좋습니다.
가격·구성·배송 조건은 플래지어 공식몰 안내를 따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험성적서 결과는 의뢰한 시료에 한정된 결과입니다. 사용 인원과 크기, 무게, 출시 시기, 누적 판매와 후기, 평점, 쇼룸 위치는 플래지어 공식몰 기준이며 2026년 9월 확인값입니다. 좌방석 높이와 등받이 각도, 모델별 쓰임은 플래지어가 설명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