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지어 톰빈백 · 최종수정일: 2026년 11월 4일“편안함은 더 자유롭게,좋아하는 이야기는 더 길게.”플래지어 인스타그램 @flasier_home · 10월 29일 게시주말 저녁, 보던 시리즈의 다음 화를 누르기 전에 쿠션 하나를 등 뒤로 쓱 밀어 넣어 본 적 있으시죠. 플래지어 톰빈백 하이백에 쿠션을 더할 때는 '지금 어디가 비어 있나'부터 보시면 됩니다.등과 등받이 사이가 뜨면 등 뒤에, 팔이 허전하면 팔 옆에, 간식 그릇이나 태블릿을 올리고 싶으면 무릎 위에 두세요. 발까지 쭉 뻗고 싶다면 쿠션보다 스툴이 편합니다.하이백 빈백 소파는 등받이가 높아서 쿠션 하나만 더해도 기대는 느낌이 꽤 달라져요. 넷플릭스와 함께 만든 멀티 쿠션 이야기도 같이 들려드릴게요.이런 분께 먼저 권해요하이백에 깊이 앉으..